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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,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박람회 개최…“지역 정착 지원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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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진국
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4-08-25 22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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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도는 오는 28일 경산 경일대학교 체육관에서 ‘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’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.
이번 박람회는 지역대학 유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. 교육부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(RISE)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 결과 경북·전남·부산·충북·전북 등 5개 지자체가 선정했다.
박람회에는 20여개 지역 기업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참여한다.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·지역 정착에 대한 설명과 함께 1:1 현장 채용 면접이 진행된다.
경북도는 지역특화형 비자(F-2-R)와 연계해 경북의 인구 감소 지역에 취업하면 안정적으로 정착할 인스타 좋아요 구매 수 있도록 비자 제도를 지원할 계획이다. 이 비자는 영주권 바로 아래 단계에 있는 거주 비자(F-2)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한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다.
경북도가 운영하는 K-드림외국인지원센터에서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에 참여한 외국인의 취업 비결과 정착 인스타 좋아요 구매 사례에 대한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. 이 센터는 외국인 전용 워크넷에 외국인 및 기업이 구인·구직 정보를 등록하면 해당 업무 담당자가 비자 서류·취업·통역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.
박람회 참여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자리매칭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면접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졸업생은 일자리매칭 플랫폼에 있는 QR코드로 미리 등록하거나 이력서를 작성해 현장을 찾으면 된다.
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이후에도 외국인들이 내국인과 동등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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