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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터 리트윗 한동훈, 김 여사 리스크에 “나라와 당 사는 방안 선택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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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진국
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4-10-09 06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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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터 리트윗 김대남 의혹엔 “용납 안 돼”감찰 지시…용산·친윤 압박한동훈 국민의힘 대표(사진)는 7일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소위 ‘한동훈 공격사주’ 의혹과 관련해 “김대남씨 등 관련자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은 용납될 수 없는 것”이라며 철저한 감찰을 지시했다. 국민의힘은 중앙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당무감사위원회를 통해 진상조사를 하기로 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. 한 대표는 또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대해서는 “나는 나라와 당이 사는 방안을 선택하겠다”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. 한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“국민의힘은 포용하는 정당이지만 그 포용은 최소한의 기강을 전제로 하는 것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. 그는 “(김 전 행정관의 의혹은) 당의 입장과 정체성에 맞지 않는다”며 “우리 당은 ‘서울의소리’ 같은 극단적, 악의적 세력과 같이 야합해 당의 소속원을 공격하는 것을 용납해선 안 된다”고 주장했다. 한 대표는 또 “별거 아닌데 넘어가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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