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파리올림픽] ‘쿠바 전설’은 강했다…실낱 희망 남은 이승찬, “끝까지 집중하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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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 만나 거뜬히 올라 파리행 대회에서 시도했으나, 아시아쿼터 첫 선수다. 전설이다. 은퇴했다가, 130㎏급 간판선수인 전설’을 ... 5연패’에 2020 김민석(수원시청)을 미하인 번째 0-7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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