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 좋아요 ‘문다혜 음주’ VS ‘김건희 특혜’···여야 난타전 벌인 경찰청 국정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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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 좋아요 “문재인 전 대통령이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고 하지 않았냐” (국민의힘 이성권 의원)“김건희 여사가 서울 마포대교를 시찰할 때 퇴근길 차량이 통제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” (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)11일 경찰청을 대상으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의 음주운전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서울 마포대교 시찰 등 특혜 의혹을 놓고 여야의 공방이 벌어졌다.여당은 초반부터 다혜씨의 음주운전을 놓고 파상 공세를 펼쳤다. 배준영 의원은 위험운전치상 혐의 적용 요건, 소환조사 통보 및 비공개 조사 여부에 대해 조지호 경찰청장을 추궁했다. 앞서 다혜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51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호텔 앞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택시와 부딪혀 도로교통법 위반(음주 운전) 혐의로 입건됐다.조 청장은 “(위험운전치상 적용 여부는)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에 판단할 문제”라며 “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고 비공개 조사가 원칙”이라고...- 이전글포스터부착 24.10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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